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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03 14:25
12월 4일 참 평강이 전달 되기 원합니다.
 글쓴이 : song8080
조회 : 5,677  
지난 주간부터 본격적으로 쇼핑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미국 장사꾼들은 11 월 24 일 추수감사절 밤부터 성탄절까지 한달 정도의 기간을
일년 중 최고의 쇼핑 기간으로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앞으로 성탄절이 끝날 때까지 거리마다 많은 차들로 붐비게 될 것이고, 
쇼핑 센터가 있는 곳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에 애를 먹을 것입니다. 

세상은 사람들을 거리로 상점으로 끌어내려 온갖 유혹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환경에서 대강절을 지내고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지난 주일에 주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는 가난한 자, 포로된 자, 
얽매여 살아가는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자유함은 주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의 대가를 치루시고 우리에게 주신
소중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유함은 우리 자신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또한 우리의 이웃들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의무가 포함된 신앙인의 정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자유함이 가져다 주는 것이 평강입니다.
지금은 온 세상이 다양한 고통의 깊은 수렁에 빠져 있는 시대입니다.
종교적인 갈등과 폭력, 굶주림과 질병과 자연 재해로, 수 백만의 사람들이
평강을 잃고 고통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미국은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고 기대와 우려로 불투명한 시간들을 앞에 두고 있고, 
South America, Brazil 과 같은 나라들은 대통령의 부정부패로 인해서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서 탄핵을 외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대통령의 부패한 정치로 분노한 국민들이 분노하여 촛불을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도 평강을 잃어버린 시대 안에서 세상에 매여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영혼의 평강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비극적인 사실은 그 평강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 줄 모르고 평강을 고대한다는 것입니다.
참 자유함을 알지 못하는 허탄한 마음 속에 하늘의 평강이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가슴 속에 있는 자유함이 세상으로... 이웃들에게... 
흘려 보낼 수 있는 평강이 우리 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이 대강절에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라도, 영혼의 자유함을 얻은 그리스도인의 
참 평강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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